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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보고 왔네요 (스포X)
조회수: 1     작성일: 17-07-18 06:03
15년만에 자동차극장에서 보고 왔네요. 집에서 40분거리에 인적드문 산속에 위치해 있네요. 멀티플렉스에서 상영을 안하니 어쩔 도리가 없네요. 영화의 내용은 단순하지만 그 속에 현대 사회에 대한 은유, 비판적 시각을 담았구요. 그냥 생각없이 봐도 재밌습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같이 봐서 좋았네요 초등생 아들은 넘 잼나다며 하지만 마지막엔 슬펐다고 하네요. 옥자 캐릭터가 은근 귀여워요. 안보신 분들은 오랜만에 작은 극장 찾아가서 보는 경험도 하시고 괜찮을듯합니다.
옥자 보고 왔네요 (스포X) 때론 지혜롭고 신중한 사람도 엄청난 두려움에 빠질 수 있다네. 옥자 보고 왔네요 (스포X) 상처가 나를 지배하여 그 포로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상처를 내 삶의 디딤돌로 바꾸어 버리는 것, 그것이 내가 내 삶의 진정한 지배자입니다. 급기야 전 재산을 팔아 이사를 하였고 학군을 옮겼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도 항상 의식하고 있기때문이다....그리고 우정과 사랑은 배신이라는 아주 조심해야되는 악마가 있다. 옥자 보고 왔네요 (스포X) 그 격이 다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와 치유의 효과도 달라집니다. 나는 배낭을 가볍게 싸기로 유명하다. 배낭을 쌀 때의 원칙은 이렇다. 제일 먼저, 넣을까 말까 망설이는 물건은 다 빼놓는다. 당신의 노력을 존중하라. 당신 자신을 존중하라. 자존감은 자제력을 낳는다. 이 둘을 모두 겸비하면, 진정한 힘을 갖게 된다. 옥자 보고 왔네요 (스포X) 정의란 인간이 서로 해치지 않도록 하기 위한 편의적인 계약이다. 그사람을 무작정 기다리기는 답답하고,먼저 다가가기는 어렵고, 내 모든 것을 보여주기에는 언제 뒤통수 맞을지 몰라 무섭다. 옥자 보고 왔네요 (스포X) 두려움만큼 사람에게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힘을 효과적으로 빼앗아 가는 감정은 없다.
 글쓴이 : 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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