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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우희
조회수: 2     작성일: 17-07-18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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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 곁에는 나보다 못한, 정말 끼니를 간신히 이어갈 정도로 소리없이 울고있는 불행한 사람이 많습니다. 갓우희 그러나 버리면 얻는다는 것을 안다 해도 버리는 일은 그것이 무엇이든 쉬운 일이 아니다. 갓우희 결혼한다는 것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두 사람만의 공동체를 만드는 것과 같다. 갓우희 누구에게나 두려움은 찾아옵니다. 훌륭한 위인들의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갓우희 우둔해서 죽을 일은 없지만, 그때문에 피곤하게 된다. 가고자하는 길을 가지 못하고 좌절할 때 싱그런 미소지으며 다시 도전하며 버릴 것이다. 갓우희 오늘 누군가가 그늘에 앉아 쉴 수 있는 이유는 오래 전에 누군가가 나무를 심었기 때문이다. 갓우희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며, 눈은 말없이 마음의 비밀을 고백한다. 갓우희 그보다 그대들 혼과 혼의 두 언덕 사이에 출렁이는 바다를 놓아두라.
 글쓴이 : 가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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