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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기현..............
조회수: 0     작성일: 17-08-14 00:42
설설기현.............. 때론 지혜롭고 신중한 사람도 엄청난 두려움에 빠질 수 있다네. 설설기현.............. 상처가 나를 지배하여 그 포로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상처를 내 삶의 디딤돌로 바꾸어 버리는 것, 그것이 내가 내 삶의 진정한 지배자입니다. 설설기현.............. 급기야 전 재산을 팔아 이사를 하였고 학군을 옮겼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도 항상 의식하고 있기때문이다....그리고 우정과 사랑은 배신이라는 아주 조심해야되는 악마가 있다. 그 격이 다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와 치유의 효과도 달라집니다. 나는 배낭을 가볍게 싸기로 유명하다. 배낭을 쌀 때의 원칙은 이렇다. 제일 먼저, 넣을까 말까 망설이는 물건은 다 빼놓는다. 당신의 노력을 존중하라. 당신 자신을 존중하라. 자존감은 자제력을 낳는다. 이 둘을 모두 겸비하면, 진정한 힘을 갖게 된다. 설설기현.............. 정의란 인간이 서로 해치지 않도록 하기 위한 편의적인 계약이다. 설설기현.............. 그사람을 무작정 기다리기는 답답하고,먼저 다가가기는 어렵고, 내 모든 것을 보여주기에는 언제 뒤통수 맞을지 몰라 무섭다. 설설기현.............. 두려움만큼 사람에게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힘을 효과적으로 빼앗아 가는 감정은 없다. 공을 차지 않으면 골인은 100%로 불가능하다. 설설기현.............. 새로운 의견은 항상 그 의견이 보편적이 아니라는 것 외에는 아무 다른 이유도 없이 의심을 받거나 반대를 당하기 마련이다. 설설기현.............. 그가 그토록 사랑했던 이 광막한 고장에서 그는 혼자였다. 예술의 목적은 사물의 외관이 아닌 내적인 의미를 보여주는 것이다. 설설기현.............. 그렇지만 자기에게 진정한 부모는 지금의 부모라고 고백했습니다. 설설기현..............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우리는 다 멋지고 친절한 사람이지만, 우리 모두에게는 짐승같은 면도 있지 않나요? 잠시 저의 누이를 소개하자면 누이는... 5리 떨어진 도천이라는 곳으로 시집을 갔습니다. 사나이는 밝게 타오르는 커다란 불꽃처럼 살며 혼신을 다해 활활 불살라야 합니다. 꿈이랄까, 희망 같은 거 말이야. 힘겹지만 아름다운 일이란다.
 글쓴이 : 카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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