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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폭의 정석' 33쇄 발행했다는 여배우
조회수: 0     작성일: 17-10-13 19:43

박수진(왼쪽)과 박수진 기사에 달린 악플들. [사진 박수진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배우 박수진은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한 이후 대중의 반응이 정반대로 달라졌다. 결혼 전만 해도 "예쁘다" "부럽다" 등 선플(좋은 댓글)이 위주였으나, 결혼 후 그에게는 "신데렐라" "출산 전과 다르다" 등과 같은 악플(나쁜 댓글)이 쏟아진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를 지적하는 글이 올라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글쓴이는 '열폭(열등감 폭발)의 정석 초판 33쇄 발행한 박수진'이라며 결혼 후 그가 얼마나 많은 악플에 시달려야만 했는지를 언급했다. '33쇄'는 그의 나이를 빗댄 표현으로 보인다. 박수진은 1985년생이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결혼 전 올리브TV '테이스티로드' 시리즈를 진행하던 '안방마님' 박수진에게는 "박수진씨 언제나 화이팅"(2750****) "언니는 얼굴도 얼굴이지만 성격이 너무 좋아"(wtg0****) 등과 같은 댓글이 달렸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그러나 결혼 발표를 한 2015년 이후 "남자 잘 만나서 하루아침에 부자판신데렐라"(minu****) "진심 부럽다. 돈·집·자식 미래 걱정 없어"(gwan****) "남편하고 둘이 있는 사진은 왜 없을까 배용준이 싫어하나 결혼식 이후한 번도없군"(109w****) 등과 같은 악의적 댓글이 그에게 달린다.

[사진 박수진 인스타그램]

즉 글쓴이는 결혼 후 박수진에게 달리는 악플들이 네티즌의 '열폭'이라고 꼬집는 것이다. 이 글쓴이는 "(박수진이) 내년엔 34쇄 발행 예정"이라고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열폭 맞네" "박수진 힘내라"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그림에 있는 SJ는 수진, YJ은 용준이다. [사진 박수진 인스타그램]

한편 박수진은 지난달 27일 배용준과 결혼 2주년을 자축하는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기도 했다.

 

출처: http://news.nate.com/view/20170807n31741?mid=e1100&modit=150210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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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적여 과학인듯

그러면 끝내 자신은 다 타서 없어지고야 맙니다. 그러나 이러한 삶이 미미한 작은 불꽃보다 더 낫습니다. '열폭의 정석' 33쇄 발행했다는 여배우 분노와 격정과 같은 격렬한 감정의 혼란을 피하고 정신적인 긴장이 계속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평범한 두뇌를 지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지식이란 무릇 알면 적용하고, 모르면 모름을 인정하는 것이니라. '열폭의 정석' 33쇄 발행했다는 여배우 만약 다시 돌아온다면, 그 사람은 항상 당신의 사람이었던 것이고, 돌아오지 않는다면 한 번도 당신의 사람이었던 적이 없는 것이다. '열폭의 정석' 33쇄 발행했다는 여배우 혼자가 아닌 여러 관계로 지쳐갈 때 침묵의 시간을 통해 회복하고 생활고에 시달릴 때 극단으로 치닫지 않게 하소서. 그렇지만 자기에게 진정한 부모는 지금의 부모라고 고백했습니다. '열폭의 정석' 33쇄 발행했다는 여배우 그들은 자신의 환경이나 주변 사람을 탓하지 않는다. 친구가 어려움에 처했을때,최선의 정성을 다하여 마치 나의 일처럼 돌봐 주는 일. 유독 한글날이 되어서야 우리글과 말의 가치를 논하지만 실상 우리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이야말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글쓴이 : 최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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