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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1 15:29
말년에 정박아 여소가 임관한 썰 1
 글쓴이 : qwer
조회 : 2  
후장자위하던 게이 후임의 유두가 너무 커서 깜짝 놀라 발로 툭 찬 그날, 그날의 진지공사 이후.

영창 9박 10일을 갔다가 돌아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전역일이 두자릿수에 진입했고 

시발거 언제 전역하나... 하고 한탄하며 위병조장 근무를 서고 있었거든

점심 쳐먹고 졸고 있을 때 중대장 레토나에 모르는 여간부가 타고 들어오는 거야 시발 옆에서 슬쩍 봤는데 존나 예뻤음

괜히 신나서 근무 서던 새끼들한테 '야 니들 봤냐?ㅋㅋㅋㅋ 존나 예쁘네 시발 좆 발딱 섬ㅋㅋㅋㅋ' 하고 

그러니까 비유하자면 10년 정도 회춘한 한효주처럼 생겼었어

시발 중대장이라 차 붙잡지도 못하고 걍 넘겼는데 뒤에 타고온 년은 절대 사병이 아니니까 출입대장에 기록을 해야된단 말이야

막 지통실에 연락해서 방금 중대장 레토나에 타고온 여간부 누구냐고 소속이나 군번 묻는데 

갑자기 중대장이 나오더니 우리 애니까 그냥 적지마 새끼야 하고 넘기는 거임

근무하느라 임관식은 못 봤는데 근무 끝나고 올라가니까 진짜 지통실에 방금 본 존나 예쁜 여소가 새촘하게 앉아 있는 거임

와 존나 진짜 구라안치고 보자마자 좆이 발딱 서는데 탄입대가 들릴 정도였음

근데 이년이 인트 스탯하고 캐릭 커마하고 등가교환을 한 건지 

정말 씨발스러울 정도로 멍청한 년이라는 걸 알게 되기까지 일주일도 안 걸렸지

할 줄 아는 거라고는 유류탱크 뒤에 쭈그려 앉아서 질질 짜는 거하고, 

짬타이거 먹이 준다고 짬통 들고 다니다가 자빠져서 애꿎은 취사병 새끼들 개빡치게 만드는 것밖에 없었거든.

정박아든 뭐든 얼굴은 꽤 예뻐서 보고 있으면 싫진 않았으니까 나야 별 감정은 없었는데

이 씨발 전두엽 파열된 정박아년이 본격적으로 내 군생활을 좆으로 만들기 시작한 건 아마 kctc가 끝난 직후부터였을 거야

개씨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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