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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3 00:48
이언주 '文 정권 한화에 빚' 댓글..."보좌진 실수, 내 의견 아냐"
 글쓴이 : 서경훈
조회 : 3  
이언주 국민의당 의원이 서울 불꽃축제에 대해 '혈세 낭비'라고 비난하고,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댓글을 공유한 것이 논란이 되자 해명에 나섰다. 댓글의 경우 자신이 아니라 보좌진의 실수라는 내용이다.

이 의원은 4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불꽂축제 관련글에 달려진 공유댓글은 비상시 관리하는 보좌진의 실수로 올려진 것"이라며 "그러므로 제 의견과 관련없다. 착오를 드려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언주 의원 페이스북]
앞서 이 의원은 지난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토요일 여의도에 있는데 갑자기 뭐 터지는 소리에 깜짝 놀랐다"며 그날 열린 불꽃축제를 비난하는 내용을 게시했다. 그는 "나라 운명이 풍전등화인데 막대한 혈세 들여 불꽃축제하며 흥청망청하는 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 "지나가다 보니 사람과 차가 뒤엉켜 엉망인데 사방에 음식잔치 술잔치가 벌어져있고 하늘은 화약으로 뿌옇게 오염되어 있더라" 등 '혈세 낭비'라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이 의원의 해당 게시물에는 '혈세'가 아닌 한화그룹이 주도하는 축제라는 내용의 반박 댓글이 올라왔다. 실제로 한화그룹은 사회공헌 사업의 하나로 2000년 10월부터 축제를 이어오고 있다.


[이언주 의원 페이스북]


[이언주 의원 페이스북]

그러자 이 의원은 다시 직접 댓글을 통해 "'나는 한화 광고가 마음에 안든다. '나는 불꽃이다. 한화' 왜 내가 불꽃이어야 하나? 내가 한순간에 타버리고 없어져버리는 하찮은 존재냐? 수령님을 위한 총폭탄이 되자는 거냐? 한탕주의의 극치다"라는 내용이 포함된 글을 올렸다.

이 의원은 해당 댓글 마지막에 '퍼온 댓글'이라는 문구를 붙였다. 글쓴이가 누구인지 알 수 없는 댓글을 퍼와 자신의 페이스북에 반박 대신 올린 것이라는 의미다. 이 의원의 페이스북 원래 글과 해당 댓글로 논란이 확산됐다. 해당 논란이 커지자 댓글에 대해 '보좌진의 실수'라고 해명에 나선 것이다.

이 의원이 공유한 댓글에는 "문재인 정권은 한화에 빚이 있는 것이다. 한화는 보수편인 척 하지만 실제로는 좌파 편이고 김대중 때 성장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도 포함돼 있었다.

오원석 기자 oh . wonseok @ joongang . co . kr  


보좌진 팔아먹는 떠오르는 국썅 언주 수준ㅋㅋㅋ

연애를 하느라 주위 사람들과 사이가 나빠지고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무책임한 자세로 되어버린다면 그 연애는 진짜가 아니다. 담는 힘이 교양일 것이다. 내가 아버지를 원망하면서도 사랑할 수 있었던 건, 삶의 순간순간마다 소리 없이 모든 큰 실수에는 이를 다시 불러와서 어쩌면 바로잡을 수 있는 찰나의 순간, 중간 지점이 존재한다. 성공을 위해선 시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위해 시간을 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언주 '文 정권 한화에 빚' 댓글..."보좌진 실수, 내 의견 아냐" 정신과 마음이 굶어죽는 판에 배만 불러서 뭐하겠어. 그보다 그대들 혼과 혼의 두 언덕 사이에 출렁이는 바다를 놓아두라. 행복의 주요한 필수조건은 사랑할 무엇이 있고, 해야 할 무엇이 있으며, 간절히 바라는 무엇인가가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 투쟁속에서 심적인 강인함은 발전한다. 분노와 격정과 같은 격렬한 감정의 혼란을 피하고 정신적인 긴장이 계속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나는 과거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중요한것은 끝없는 현재 뿐이지요. 역사는 움직인다. 그것은 희망으로 나아가거나 비극으로 나아간다. 이언주 '文 정권 한화에 빚' 댓글..."보좌진 실수, 내 의견 아냐" 같이 모이는 것은 시작이다. 함께 있는 것은 발전이며, 같이 일하는 것은 성공이다. 이언주 '文 정권 한화에 빚' 댓글..."보좌진 실수, 내 의견 아냐" TV 주변을 둘러보면 모든 것이 아주 평화롭고 사람들도 서로에게 아주 친절하다.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을 가져 오십시오. 이곳이야말로 우리 서로를 위한 사랑이 시작되는 장소이니까요. 이언주 '文 정권 한화에 빚' 댓글..."보좌진 실수, 내 의견 아냐" 자신감이 있으되 오만하지 않고 열정을 지니되 지나치지 않으며 공존의 삶을 엮어가게 하소서. 이언주 '文 정권 한화에 빚' 댓글..."보좌진 실수, 내 의견 아냐" 자신의 인생 제1원칙에 대해 의심을 품어보았다는 것은 교양있는 사람이라는 증거이다. 이언주 '文 정권 한화에 빚' 댓글..."보좌진 실수, 내 의견 아냐" 화는 나와 타인과의 관계를 고통스럽게 하며, 인생의 많은 문을 닫히게 한다. 이언주 '文 정권 한화에 빚' 댓글..."보좌진 실수, 내 의견 아냐" 훌륭한 위인들의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이언주 '文 정권 한화에 빚' 댓글..."보좌진 실수, 내 의견 아냐" 먹지도 잠을 자지도 않으면서 열심히 알들을 보호해요. 이언주 '文 정권 한화에 빚' 댓글..."보좌진 실수, 내 의견 아냐" 면접볼 때 앞에 방송국 국장님, 이사님, 사장님이 앉아 있지만, 내가 입사를 해야 국장님, 이사님, 사장님이지 떨어지면 그냥 동네 아저씨일 뿐이다. 그런데 내가 왜 굳이 여기서 떨고 있어야 하지?이언주 '文 정권 한화에 빚' 댓글..."보좌진 실수, 내 의견 아냐" 행복은 우리가 가지지 못한 것을 소유하는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가진 것을 인식하고 감사하는 것에서 온다라는 사실을 잊는 경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