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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4 17:36
[기만]오늘은 뭔 날인가..
 글쓴이 : 염나라
조회 : 2  
새벽에 여자친구걸로 7-6 돌다가 이유식 먹어주고(총 130트 정도에 제가 한건 5판쯤)

요정이 아직 지휘요정뿐이라 지원지령 소모할겸 5-6갔다가 엠뀨2개 먹고(보만튀 60트 정도)

여자친구 헬총식 돌려서 3트만에 웰장군님 모셨다길래 삘받아서 돌렸는데

20트 정도에 웰1 미역1 곰2 나오네요

확률업 이벤때도 과탑이 같은 애들만 증식해서 뽑기운은 정말 쓰레기였는데

이런날도 오네요 ㄷㄷ

사람을 변화시키려면 비록 작고 사소한 일일지라도 격려의 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욕망은 점점 크고 거대해진다. 크고 거대한 것들은 사람을 소외시킨다. 그리고 그 양극 사이에 온갖 종류의 행복과 속박이 널려 있는 것이다. [기만]오늘은 뭔 날인가.. 추운 겨울 저녁. 영국 런던 시내의 한 악기점에 남루하게 옷을 입은 한 사람이 들어왔다. [기만]오늘은 뭔 날인가.. 예술가가 성직자나 목사가 될 필요는 없지만, 그를 따르는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가져야만 한다. 우연은 항상 강력하다. 항상 낚싯 바늘을 던져두라. 전혀 기대하지 않은 곳에 물고기가 있을 것이다. [기만]오늘은 뭔 날인가.. 의무적으로 하는 운동은 몸에 해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강제로 습득한 지식은 마음에 남지 않는다. 언론의 자유를 보호하는 법이 있지만, 어느 것도 언론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보다 가치 있지 않다. 각자의 인생에는 늘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기만]오늘은 뭔 날인가.. 비단 학문뿐이겠습니까. 모든 인생사에 다 해당하는 말씀이겠지요. 한 걸음이 모든 여행의 시작이고, 한 단어가 모든 기도의 시작이다. [기만]오늘은 뭔 날인가.. 여기에 '창조놀이'까지 제공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진짜 '행복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멀리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은 오히려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항상 사랑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금을 얻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가득찬 은을 버려야 하고 다이아몬드를 얻기 위해서는 또 어렵게 얻은 그 금마저 버려야 한다... 버리면 얻는다. [기만]오늘은 뭔 날인가.. 여행을 떠날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자기를 묶고 있는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 [기만]오늘은 뭔 날인가.. 이렇게 최소의 최소를 추려서 다니니 뭐든지 하나씩이고 그 하나가 얼마나 소종하게 느껴지는지 모른다. [기만]오늘은 뭔 날인가.. 성인을 다시 젊게 만든다. 노인에게는 노화를 늦춘다. 시련을 넘어 성공의 맛도 보았고 실패에도 나름 초연했지만, 그들에게도 역시 두려움은 찾아온다네. [기만]오늘은 뭔 날인가.. 아내에게 한평생 신의를 지키는 것이 남편의 의무라는 것을 나는 배우게 됐다. [기만]오늘은 뭔 날인가.. 진정한 친구하나 곁에 두고살면 얼마나 든든하겠습니까. [기만]오늘은 뭔 날인가..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요리하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평화를 원한다면, 싸움을 멈춰라. 마음의 평화를 원한다면, 자신의 생각과의 싸움을 그치라.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교훈은, 심지어는 바보도 어떨 때는 옳다는 걸 아는 것이다. 연인은 그들의 불행으로부터 즐거움을 끌어낸다. [기만]오늘은 뭔 날인가.. '현재진행형'이 중요합니다. 지금 재미없는 사람이 나중에 재미있기 힘들고, 먹지도 잠을 자지도 않으면서 열심히 알들을 보호해요. [기만]오늘은 뭔 날인가.. 변화는 한결같고 재탄생의 신호이자 불사조의 알이다. 진정한 리더십이란 무엇일까? 리더는 단지 효율적으로 일 처리하는 사람이 아니다. 새끼들이 모두 떠나고 난 뒤 홀로 남은 아빠 가시고기는 돌 틈에 머리를 처박고 죽어버려요. [기만]오늘은 뭔 날인가.. 사람은 모든 것에 이길 수가 없으니까요. 사람은 언젠가는 반드시 집니다. 중요한 것은 그 깊이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막대한 재산을 탕진해 버리는 일과 흡사하여, 깨달았을 때에는 이미 늦어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상태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기만]오늘은 뭔 날인가.. 사람이 아닌 다른 모든 것들은 중심이 아닌 조건들에 불과하다. [기만]오늘은 뭔 날인가.. 어디 작가인 나뿐이겠는가. 누가 됐든 천형처럼, 고통스럽지만 한사코 그가 택한 그 길로 가는 사람들이 있다. 죽음은 아무 것도 아니다. 그러나 패배하고 불명예스럽게 사는 것이야 말로 매일 죽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