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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4 18:43
U20 당시 유럽 스카우터들의 조영욱, 백승호, 이승우 평가
 글쓴이 : 서경훈
조회 : 1  

많은 스카우트가 관심을 보이는 한국 선수는 조영욱(고려대)이다. 몸을 사리지 않고 다부지게 뛰면서, 저돌적이고 빠르고 근성 있는 그의 플레이에 엄지를 치켜세운다.

유럽에도 조영욱 만한 선수는 많지만, 황희찬과 비슷한 스타일이어서 관심을 갖는다.

더욱이 18살이어서 발전 가능성이 무한하다. 세비야의 스카우트는 “만약 우리가 뽑는다면 2군에서 뛰게 하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세비야의 2군은 스페인 프로축구 2부여서 매우 수준이 높다. 다만 이 스카우트는 “나는 결정권이 없다. 귀국해 보고하면 위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그다음으로 많이 얘기되는 선수는 백승호(바르셀로나 B)다.

스카우트들은 “바르셀로나에서 성인 축구를 해서 그런지 기술과 드리블이 좋고, 여유로운게 다른 한국선수들과 다르다”고 말한다.

 

이승우(바르셀로나 후베닐A)에 대해서는 모두 재미있어한다. “한방이 있고 스피드도 기가 막히다”고 한다.

그러나 성인 축구로 올라갔을때 현재의 모습을 그대로 보일수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고 있어 사려는 것 같지는 않았다





이 인터뷰와 반대로

돌문스카우터는 이승우에 관심보이고 조영욱도 잘하긴하지만 우리 레벨은 아니다라고 했던 기사도 있으니 맹신은 ㄴㄴ 하지만 흥미로운 평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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