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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4 19:20
충무공 이순신 어록
 글쓴이 : 육복자1
조회 : 0  

1.jpg 충무공 이순신 어록 충무공 이순신 어록



“전장에서 죽음이란 항상 등짐같이 짊어지고 다니는 것일 뿐.
괘념치 말게나. 전장에서 지는 아쉬운 목숨이 어디 한둘이겠는가.”
(권준에게서 형님의 사망소식을 전해 듣고)

“여해(如海 - 바다와 같음)로 하라.
늘 바다처럼. 젊은 시절 나 또한 여해였다.” (딸의 이름을 지어달라는 부하에게)

“나는 이 바다에 수많은 부하와 백성을 묻었다.
누구 하나 아깝지 않은 목숨이 없었다. 
할 수만 있다면 내 목숨과 바꾸어서라도 그들을 살릴 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었다.”


“신(臣)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今臣戰船 尙有十二)
(충무공이 다시 해군 사령관으로 임명을 받고 해군을 재정비한 결과 전선 12척에 군사 120명이 다였다.
그러자 "해군을 해산하고 육군으로 참가하라"는 임금의 지시가 떨어졌고, 
충무공은 해군을 없애서는 안 된다고 조정에 강력히 건의한다.)


“ 경거망동 하지 말라. 침착하게 태산같이 무거이 행동하라.” (勿令妄動 靜重如山)
(1592년 5월 7일. 임진왜란 중 처음으로 출전한 옥포해전을 앞두고, 
경상좌우도 해군과 육군의 패배 소식으로 긴장하고 당황한 군사들에게
공포심과 전쟁경험 부족을 극복하고 전장에서의 여유와 냉철함을 가지라며.)


“싸움에 있어 죽고자 하면 반드시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必生卽死 死必卽生) 
(왜선 133척을 전선 12척으로 싸워야 하는 명량해전을 앞두고, 
9월 15일 전투력의 절대 열세를 정신력으로 극복하기 위해, 
'결사구국(목숨을 걸고 나라를 구함.)'의 각오를 나타내며.)


“안 된다. 절대로 안 된다. 아무리 좌수사의 명령이라 하더라도 나라의 물건을 마음대로 자를 수는 없다.”

(전라 좌수사가 사람을 보내어 거문고를 만들 오동나무를 찍어 오라고 
고흥지방의 만호(좌수사보다 낮은 벼슬)인 이순신에게 청하자 
이렇게 말하고 거절했다고 한다. )


“장부가 세상에 나서 나라에 쓰이면 목숨을 다해 충성을 바칠 것이요, 
만일 나라에 쓰이지 않으면 물러가 농사짓고 공부하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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