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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4 10:15
'실향민의 아들'서 '남북평화 주역'..文 "목표는 평화와 번영"
 글쓴이 : 채현수
조회 : 1  
[the300]文, 대통령 취임사부터 한반도 '평화' 중시

27일 문재인 대통령은 2018 남북정상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난다. 문 대통령은 실향민의 아들에서 70년간의 대립을 종식하는 역사적 남북정상회담의 주역이 됐다. 그동안 문 대통령의 말들을 모았다.

◇대통령 취임 연설

2017년 5월10일.

“한반도 평화를 위해 동분서주하겠습니다. 필요하면 곧바로 워싱턴으로 날아가겠습니다. 베이징과 도쿄에도 가고, 여건이 조성되면 평양에도 가겠습니다.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서라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겠습니다.”

◇장진호 전투 기념비 헌화 기념사

2017년 6월28일.

“트럼프 대통령과 굳게 손잡고 가겠습니다. 위대한 한미동맹의 토대 위에서 북핵 폐기와 한반도 평화, 나아가 동북아 평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쾨르버재단 초청연설

2017년 7월6일.

“남북이 함께 손을 잡고 한반도 평화의 돌파구를 열어가야 합니다. 먼저 쉬운 일부터 시작해 나갈 것을 북한에 제안합니다.”

◇제72차 유엔총회 기조연설

2017년 9월22일.

“어떤 형태의 흡수통일이나 인위적인 통일도 추구하지 않을 것입니다. 북한이 이제라도 역사의 바른 편에 서는 결단을 내린다면, 우리는 국제사회와 함께 북한을 도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체회의 기념사

2017년 10월31일.

“북한이 평창을 향해 내딛는 한 걸음은 수 백발의 미사일로도 얻을 수 없는 평화를 향한 큰 진전이 될 것입니다.”

◇한미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 모두발언

2017년 11월7일.

“우리는 북한이 핵과 미사일 도발을 즉각 중단하고, 하루속히 비핵화를 위한 대화의 장으로 나올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합니다. 북한이 올바른 선택을 할 경우, 밝은 미래를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음도 재확인했습니다.”

◇베이징대학교 강연

2017년 12월15일.

“우리가 원하는 것은 북한과의 대립과 대결이 아닙니다. 북한이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경우 국제사회와 함께 밝은 미래를 제공할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2018년 신년사

2018년 1월10일.

“올해가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원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동맹국 미국과 중국, 일본 등 관련 국가들을 비롯해 국제사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할 것입니다.”

◇평창올림픽 개회식 사전 리셉션 환영사

2018년 2월9일.

“오늘 이곳 평창에서는 올림픽 역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팀, 여자 아이스하키 팀이 출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과 북의 선수들이 승리를 위해 서로를 돕는 모습은 세계인의 가슴에 평화의 큰 울림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육군사관학교 제74기 졸업 및 임관식 축사

2018년 3월6일.

“우리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튼튼한 안보입니다.”

◇제50회 국가조찬기도회 축사

2018년 3월8일.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와 함께 손잡고, 북한과 대화하며 한 걸음 한 걸음씩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초석을 놓겠습니다.”

남북정상회담프레스센터(고양)=안재용 기자 poong@mt.co.kr


http://v.media.daum.net/v/201804270824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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