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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4 12:23
팝 밴드를 좋아한다면 꼭 알아두어야할 그룹, X Ambassadors.
 글쓴이 : 강진석
조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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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ambassadors.jpg 팝 밴드를 좋아한다면 꼭 알아두어야할 그룹, X Ambassadors.




밴드의 메인 송라이터 Sam Harris (가운데)

키보드 연주를 맡고 있는 Sam의 시각장애인 동생 Casey Harris (좌측)

Sam이 대학 시절에 만난 친구이자 드러머 Adam Levin (우측)

그리고 음주운전 등 여러 사건에 휘말리다 결국 탈퇴한 Harris 형제의 유년시절 친구이자 기타리스트였던 Noah Feldshuh. 개인적으로 베이스에 기타에 백보컬까지 맡았을 정도로 재능 넘쳤던 친구라 탈퇴가 굉장히 아쉬움...


Imagine Dragons와 같은 회사에 소속된 이들은 웅장하고 클래식한 사운드를 즐겨하며, 그와 동시에 보컬 Sam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듣는 이들의 마음을 빼앗습니다.

첫 번째 정규앨범 [VHS]를 시작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으며, 영화 OST 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추천곡 5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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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ead Of Myself

이번에 공개될 [Joyful] 앨범의 수록곡으로,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이에요.

Sam의 미친 성량을 볼 수 있는 곡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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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teady

X Ambassadors 최고의 곡. 

영화 " 미 비포 유 " OST로, B Miner의 키와 함께 분당 58비트의 사운드에 웅장하면서 절실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곡입니다.

연인에게 힘들고 지친 자신을 도와달라고 이야기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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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ing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에 반대하는 미국 시민 자유 연맹을 지지하며,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지키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곡입니다.





뮤비 中

팝 밴드를 좋아한다면 꼭 알아두어야할 그룹, X Ambassadors.


은 두려움 속에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바치는 곡입니다.








팝 밴드를 좋아한다면 꼭 알아두어야할 그룹, X Ambassadors.


모든 이들의 권리가 존중받는 그 날까지, 우리는 함께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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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gades

세상의 시련을 잊어버리고 함께 뛰쳐나가자는 내용을 담고 있는 곡입니다. 

Renegades는 반역자를 뜻하는 단어인데요. 이 곡에서는 길거리를 떠돌아다니는 사람으로 해석하는 게 더 올바르게 보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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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onsolable



Adam Levin과 Sam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Sam의 동생 Casey을 위해 만든 곡이에요.

Come up to my house

drink with my friends
you can lay on my couch
aching to start all over again
going back to your room
wait a minute, it's my room
was it something I said?
Was it something I said?

이 가사를 통해 본다면, Casey를 술에 취한 모습에 빗대어, 눈이 보이지 않아 자신의 방을 헷갈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외롭고 슬픈 동생을 향해 항상 내가 있으니 걱정말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https://blog.naver.com/dbrudan57/221217363873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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