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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01 13:39
너무나 로맨틱했던 별이 빛나는 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028  
별자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여러명이서 천문대를 방문했어요.

저는 처음에 그냥 망원경만 들여다보고 오는곳인줄 알았는데,
레이저빔으로 하나하나 가리켜서 별자리를 설명해주시는 연구원들도 계시고,
너무 많이 배워서 보람된 방문이었어요.

학생들이 단체로 견학왔는지 북적북적 하더라구요.
요즘 날씨엔 추워서 감기걸릴지도 모르니, 꼭 따뜻하게 입고 가셔야할듯 해요.


다음에 또 오면 더 오래 있고 싶어요.
초저녁부터 새벽까지 있으면 세계절의 별자리를 다 볼 수 있다고 해서요..^^*


기대이상으로 너어어어어무 좋았어요! ♡

정말 너무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