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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2 02:59
합의판정 시즌2 20회 '요동치는 상위권 순위 And 아듀 이승엽과 이호준' 정리   글쓴이 : 카투니월드 날짜 : 2017-09-25 (월) 23:47 조회 : 281    1. 오프닝 오효주 아나운서 : 오늘은 장성호 해설위
 글쓴이 : 안가대
조회 : 10  
1. 오프닝

오효주 아나운서 : 오늘은 장성호 해설위원, 강산 기자, 박지훈 변호사와 함께 합니다.

강산 기자 : 2주만에 출연. 집에 돌아온 듯한 기분.

장성호 : 가을 개편이 다가오는데..

박지훈 변호사 : 다른 방송 다 그만둬도 합의판정은 계속 하고 싶음.

2. 주간 핫 이슈

(1) 요동치는 상위권 순위

장성호 : 외나무 다리 승부 펼친 KIA와 두산. 두산의 완승. 일요일 KIA가 한화에게 패하고 두산이 kt에게 승리하면서 공동1위가 됨.

박지훈 변호사 : KIA 불안 요소가 많다고 이야기했는데 현실이 됨. 아직까지는 잔여경기가 많아 유리하지만 막바지까지 가봐야할 듯.

장성호 : KIA가 자력 우승하려면 잔여경기 모두 승리해야. KIA 5승 1패하고 두산이 4승하면 1리 2모차로 두산이 역전 우승.

KIA의 향방은 LG와의 화요일 경기에서 갈린다고 생각.

오효주 : 두산의 기세가 대단.

장성호 : 지난주 6연승한 두산. 두산이 남은 경기 KIA보다 적어도 컨디션 조절에 유리한 일정이라 함덕주 카드를 요긴하게 활용 가능.

두산 역전 우승 가능할 듯.

박지훈 변호사 : LG가 두 팀의 1등을 결정지을 수 있다고 생각.

강산 기자 : 양팀에게 LG전에서 패배는 뼈아프게 다가오리라 생각.

장성호 : KIA가 LG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면 나머지 경기도 수월하게 펼칠 수 있을 것.

오효주 : 1-2위간의 맞대결도 흥미로운데 3-4위도 마찬가지.

장성호 : 일요일 경기에서 NC가 이호준 선수 끝내기 쓰리런포로 롯데를 0.5게임차로 추격.

만약에 롯데와 NC가 동률로 마찬다면 상대전적에서 앞서는 롯데가 3위가 됨. 3-4위 판도는 마지막까지 가봐야.

강산 기자 : 양팀이 무승부 숫자도 같아서 정말로 치열해질 듯.

장성호 : 잔여경기에서 롯데, NC 모두 승리할 경우 상대전적에서 앞서는 롯데가 3위가 됨.

박지훈 변호사 : 부산 경남의 자웅을 겨루는 경기일 듯. 끝까지 손에 땀을 쥐고 봐야할 것.

(2) 안되는 줄 알면서 왜? - 속출하는 부정투구

강산 기자 : 배영수 선수건 이후 반복되고 있기에 우려깊은 시선으로 봐야할 것.

박지훈 변호사 : 공에 이물질 묻히거나 상처내거나 침 바르는 것은 금지라고 야구 규약에 나와있음. 2차 적발시 퇴장 규정이 있음.

몸이나 유니폼에 문지르는 것 금지하는 규정을 완화시키거나 수정해야 한다고 생각. 고의가 아니라 습관적으로 한번하는 것은
규정위반이 아닌 것으로 손봐야한다고 생각.

강산 기자 : 선수들이 압박감을 덜 받기 위해서 규정 완화도 필요하다고 생각. 배영수 선수 부정투구 적발 이후 팬들이 집중하고 있음.

올시즌까지 투수들이 경각심 가져야.

박지훈 변호사 : 투수 개인 성향 또는 특성이라고 봐야. 장성호 위원도 현역때 앞다리 못들게 했었다면?

장성호 : 그건 타격폼일 듯.

박지훈 변호사 : 저는 투구폼의 일종일 수도 있다고 생각. 지금 상황에서는 규정이 있으니 지켜야.
 
장성호 : 본인만의 루틴으로 인한 행동. 개인적인 습관인데 규정에 나와있는 부정투구라면 코치, 심판이 지적해서 개선시켜줘야

오효주 : 구단 차원에서 철저한 관리 필요하다고 생각.

3. 가을로 가는 길 마지막 티켓의 주인은?

오효주 : 현재까지 SK가 5강 싸움 유리한 상황.

강산 기자 : 위기 상황에서 치고 올라온 SK. 최근 추세보면 홈런으로 KIA전 싹쓸이했던게 굉장히 큼. LG 잔여경기 2패시 SK 5강 진출.
 
장성호 : 9월 13일 KIA전 역전승 이후 두산과의 2연전 싹쓸이하면서 기가 꺾이지 않았다고 생각.

박지훈 변호사 : 사실상 SK가 나아보임. SK 상승세 원동력은 빵빵 터지는 홈런

장성호 : 단기전에서는 홈런이 양날의 검이 될 듯. 좋은 투수 상대하면 홈런 가능성이 적어짐. 홈런 외 득점 공식 있어야 단기전 승률 보장.

박지훈 변호사 : 힐만 감독이 구장 특성을 파악하고 홈런으로 밀고 나가야한다고 시즌전에 구상한 듯. 짧은 시간동안 다른 방식으로
득점 공식을 만들기 쉽지 않아 보임. 특화된 장점 더 극대화해야한다고 생각.

강산 기자 : 홈런 치는 사이클이 포스트시즌 기간과 맞물리면 시너지 효과 어마어마할 듯.

오효주 : SK 5강 진출 후 행보를 예측한다면?

강산 기자 : 홈런 뻥뻥 터지는게 포스트시즌과 맞물린다면 정말 우승할지도 모르는 일.

박지훈 변호사 : 홈런 한두방 맞아도 계속 맞는 투수를 내지는 않을 것. 저는 4위팀과의 와일드카드전 승리까지가 한계라고 생각.

장성호 : 장점을 단기전에서도 펼칠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 마무리 투수 중 유일하게 두자릿수 세이브가 없는 SK.

SK가 단기전 승리 위해서는 선발투수가 6-7이닝 책임져줘야. 실책이 많기에 1-2점차에서 패배할 수가 있음.

경기 초반 대량 득점하고 선발이 긴 이닝을 소화해야.

오효주 : LG가 잔여경기 많아서 지난주 6경기 모두 치렀는데 한경기 한경기가 살얼음판.

강산 기자 : 차우찬 영입으로 전력 극대화를 노린 LG. 박용택 선수 혼자 야구하는 듯한 느낌의 올시즌 LG 타선.

팀 방어율 1위이지만 팀 홈런은 105개로 최하위. 장타수도 325개로 최하위.

에이스가 잘해주는데도 득점 못해서 지게된다면 선수들이 힘이 빠지게 됨.

박지훈 변호사 : 투수는 틈이 없어보이는데 타선은 정말로 박용택 혼자 뛰는 느낌이 들 정도로 답답.

득점 루트 막히고 병살타 많아서 답답함의 극치. 결정타는 로니의 갑작스러운 미국행으로 인한 임의탈퇴.

강산 기자 : 저희가 4-5위라고 예측한 두팀이 6-7위가 되고 안된다고 했던 두 팀이 4-5위가 됨. 제가 생각이 짧았음.

장성호 : 지난해 새롭게 나타난 LG 타선에 힘을 준 선수들이 2년자 징크스에 걸린 듯한 느낌임.

규정타석에 박용택,양석환 두명만 진입. 지난해 좋은 성적낸 선수들이 부진하다보니 어려움을 겪었다고 생각.

홈런은 지고 있던 경기에서 분위기를 좋게 만들 수 있는 득점 공식 중 하나로 다음 경기에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게 해줌.

오효주 : 치열한 순위경쟁이 계속되는 KBO리그 꾸준히 지켜봐야

4. 아듀 레전드 이승엽과 이호준

오효주 : KBO 리그에서 이승엽 선수의 의미는?

강산 기자 : NPB 진출하지 않았다면 KBO 통산 600홈런도 가능했을 것. 대표팀에서도 중요한 순간 잘해준 선수. 한국야구 큰 영향 준 선수.

장성호 : 이승엽 선수는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선수. 이승엽은 어떤 다른 말로 표현할 필요가 없는 KBO 대표 국민타자.

박지훈 변호사 : 삼성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안겨다 준 고마운 선수. 개인적으로도 친분이 두터운 선수.

제 기억속에 이승엽 만큼 크고 강한 선수는 없다고 생각.

오효주 : 한국야구에 큰 의미를 더해 준 이승엽 선수의 주요 기록은?

장성호 : 너무 많음. A4 용지 1장 반 분량임. CG 처리 해줘야.

강산 기자 : 양준혁 선수가 보유한 타격부문 최다 기록은 다 갈아치움.

장성호 : NPB 8년 제외하고도 써 나간 기록이기에 더 대단. NPB 가지 않았다면 800홈런 2500타점 3000안타 이상으로 야구가 한국에서
사라지자 않는한 아무도 깨지 못할 기록을 썼으리라 생각.

오효주 : 현역시절 같은 포지션 경쟁자였던 장성호 위원.

장성호 : 2002년 제가 타격왕, 최다 출루율 차지하면서 MVP 후보였음. 기자들이 200명 정도였는데 처음에 제 이름이 8번 연속 나오다가
나머지는 이승엽 선수 이름이었음.

이승엽 선수는 홈런 타자 이미지였고 저는 타율 높고 2루타 많이 치는 선수 이미지였음. 저는 같이 비교된게 영광.

저는 통산 타율 2할 9푼 6리로 이승엽 선수와 비교하면 쨉도 안됨.

강산 기자 : 이승엽 선수 일본 시절 기록이 저평가되었다고 생각. 2005년 지바 롯데에서 30홈런 기록.

이승엽 이후 30홈런 친 선수가 없는 지바 롯데. 20홈런 이상 친 선수도 지바에서 5명 밖에 없고 그 중 한명이 김태균.

지바 롯데 홈구장은 투수친화적인데도 30홈런 기록한 이승엽 선수. 현재 지바 홈구장에 이승엽 선수 핸드프린팅이 남아있음.

2006년 요미우리에서 타율 3할 2푼 3리 41홈런 108타점 기록.

장성호 : 같은 좌타자로서 이승엽 선수가 부러웠음. 홈런에 대한 로망을 느끼게 만들었던 선수.

강산 기자 : NPB에서 3년 연속 30홈런 기록. 투고타저현상 강한 NPB 특성을 고려하면 어머어마한 기록을 냈다고 생각.

오효주 : 이제 은퇴까지 4경기 남은 이승엽 선수.

박지훈 변호사 : 최소 2년은 더 할 수 있다고 생각.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 있다고 들었음. 팬입장에서는 아쉽지만 보내줘야할 듯.

장성호 : 은퇴 후 어떤 일을 할지 모르겠으나, 본인 의사를 존중해주고 싶음.

KBO 지탱할 수 있는 장충동 족발 또는 큰 숲같은 존재가 되주길.

박지훈 변호사 : 누가 보더라도 그만하는게 맞는데도 더 하는 선수가 있는데 이승엽 선수는 반대 사례인 듯.

오효주 : NC 이호준 선수도 올시즌 이후 은퇴.

장성호 : 지난주 일요일 개인 통산 첫 대타 끝내기 홈런 기록.

오효주 : 그 장면 보면서 이래서 이호준 선수라는 생각이 들었음.

장성호 : 스타와 슈퍼스타의 차이라고 생각. 이승엽 선수와 이승엽 선수는 하늘이 점 찍어준 슈퍼스타라고 생각.

박지훈 변호사 : 이호준 선수는 설렁설렁하는 느낌인데 할때는 확실히 하는 선수. 팀이 필요할때 홈런을 치는 선수.

꾸준히 잘하지는 못했으나 정말 해줘야할때 꼭 해내는 선수.

장성호 : 96년 해태에 입단했을때 평범한 선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음.

김성한 코치님에게 토요일 수강신청했다고 혼이 난 이호준 선수. 공항가던 버스에서 같이 자면 이호준 선배 주변에 다섯명이 몰려있었음.

있는 이야기 없는 이야기 정말 잘 만들어내서 할 정도로 언변이 뛰어남. 달변가에 야한 이야기도 좋아하고 부풀려 말하는것도 좋아함.

해태시절 해뜰때 시작해서 해질때까지 배팅 연습. 노력과 천재성 , 성격의 삼위일체로 슈퍼스타가 되었다고 생각.

오효주 : SK 시절이 최전성기인 듯.

강산 기자 : SK 이적 후 초반 잘하다가 2007년 FA 계약 이후 타율 낮고 공갈포 홈런을 치는 선수 이미지로 팬들의 비난을 많이 받음.

장성호 : 첫 FA 되고 무릎 부상으로 고생을 했고, SK에서 좋은 대우 받을 수 없다고 생각했을때 NC가 창단.

단기간 내에 NC 창단 된 것에는 김경문 감독 , 이호준 선수 영입이 중요한 원인 중 하나인 듯.

박지훈 변호사 : 신생팀을 빨리 정상권으로 만들기 위해 후배들을 잘 이끌었다고 생각. NC에 간게 본인과 팀에게 좋은 기회가 된 듯.

강산 기자 : NC에서 좋은 타자, 좋은 리더의 대명사가 됨.

오효주 : 우리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해 준 이승엽 이호준 선수에게 감사드립니다.

합의판정, 다음주에 더 다채로운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온전히 자기 자신으로 있으면, 즉 자기 중심을 가지고 서 있으면, 어느 누구에게서도 상처받지 않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온전히 자기 자신으로 있으면, 즉 자기 중심을 가지고 서 있으면, 어느 누구에게서도 상처받지 않기 때문이다. 그럴 때 강원 랜드 바카라 이기는 법어느 누구도 그를 지배하지 못한다. 둑에 부딪치고, 해외 양방배팅우회하고, 혹은 자기의 맑은 수면(水面)에 돌을 던지는 사람도 있는 것이다. 인생이 진지하다는 증거는 털끝만큼도 없다. 진정한 철학은 아무것도 만들어내지 않는다. 그저 20회현존하는 것을 정립하고 기술할 뿐이다. 좋은 화가는 자연을 모방하지만 바카라 이기는 법나쁜 화가는 자연을 토해낸다. 사랑을 하기 때문에 생명이 생동감 넘치게 약동하고 일에도 의욕이 :느껴져서 주위 사람들로부터도 더욱더 친근감을 갖게 되어야 그 사랑은 진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 권의 책속에 하나의 세계가 있고 여러 가지 인생이 있다. 절약만 하고 쓸 줄을 모르면 친척도 배반할 것이니, 덕을 심는 근본은 And선심쓰기를 즐기는 데 있는 것이다. 꿈이랄까, 희망 같은 거 바카라 이기는 방법말이야. 힘겹지만 아름다운 일이란다. 완전 평등이 아니면 그 어떤 것도 안 된다는 기본 원칙을 충실히 고수해야 한다. :그 원칙을 양보하면 우리의 정신은 카지노게임사이트꺾인 것이다. 평이하고 단순한 아나운서표현으로 감동적인 연설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몇 달이고 바다에서 살다 육지로 들어오는 선원은 먼 곳에서부터 육지 냄새, 땅 냄새를 바카라 게임방법맡는다고 한다. 그러나 자라면서 만들어지는 인상은 순전히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강원 랜드 바카라 이기는 법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