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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8 15:39
리버풀 대 맨시티 경기결과;;;;   글쓴이 : 998865 날짜 : 2017-09-10 (일) 16:50 조회 : 326    아쉽게도 의적풀 아....아니 리버풀의 대패네요 리버풀에겐 일정이 살인적인 일정이 맞습니다
 글쓴이 : 안가대
조회 : 5  
아쉽게도 의적풀 아....아니 리버풀의 대패네요

리버풀에겐 일정이 살인적인 일정이 맞습니다

지난시즌도 타팀에 비해 살인적으로 보이는것은 저뿐인걸까요ㅡㅡ??

일단은 전반 마네의 퇴장전까지는 리버풀은 리버풀다운 경기를 했습니다만;;;;;

마네의 퇴장으로 주도권을 맨시티에게 줬다고 볼수있네요

해설에서 말했듯 쓰리빽을 수비적으로 나왔는데

후반엔 언제그랬냐는듯 수적으로 불리한 리버풀을 압박하는데 

과르디올라 감독의 전략이 좋았다고나 할까요;;;;

우선 쿠티뉴의 공백이 느껴진 경기였습니다

좌우에서 살라와 마네가 털어줬었고

중앙에 피르미누는 몇번의 기회를 살리질 못했습니다

맨시티는 살라와 마네의 공격에도 실점없이 잘막았는데

에데르손의 선방과 부상으로 인해 이긴경기라고 할까요???

브라보로 교체되었을때 또 예능한편 찍지 않을까 했는데

그런일은 없었습니다

암튼 리버풀의 다음경기가 당장 차질이 있습니다 마네의 퇴장으로 쿠티뉴의 복귀가 절실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암튼 추가징계가 없었으면 하는데 에데르손의 부상이 빨리 회복되었으면 하네요


........

마네의 퇴장은 레드카드보단 옐로카드로 끝내는거가 아닌가 리버풀 팬입장으로 생각입니다

볼경합 중이었고 볼에 집중했는 헤프닝인거 같은데

마네 입장에선 골기퍼가 나오는것을 확인했고 골로 넣을려구 했을것인데

그 킥이 박스 밖이어서 에데르손은 헤딩으로 해결하려는것이 이런 대참사가 있게된거 같아요

암튼 이미 결과는 나왔고 에데르손이 부상이 심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마네의 징계도 최소한으로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일단 올시즌 마지막 조합일수도 있지만 쿠티뉴 피르미누 살라 마네의 공격라인을 봤으면 싶네요
모든 인간의 행동은 기회, 천성, 충동, 의적풀습관, 이성, 열정, 욕망의 일곱 가지 중 한 가지 이상이 그 원인이 된다. 몇끼를 굶어도 배부를 것 같은 날짜광경이었습니다. 보여주셨던 아버지의 곡진한 사랑 때문이었다. 당신은 남이 자기를 좋게 생각해 주기를 바라는가. 그러면 그것을 말하지 말라. 문화의 가치를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면 평화주의자가 아닐 리 없다. 개선이란 무언가가 좋지 2017-09-10않다고 느낄 수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만 만들어질 수 있다. 이제 사람들은 아쉽게도전쟁이 아무 것도 해결하지 못할 뿐 아니라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지는 것만큼이나 비참하다는 끔찍함을 느끼게 되었다. 알기만 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 친구는 "잠깐 계세요" 하더니 몇개 남은 라면을 몽땅 비닐봉지에 싸서 "이거 빈병이예요" 하면서 할머니에게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16:50 그 사람이 스스로 만족하고 팀에 기여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해야 조직이 잘 굴러간다. 그후에 그 아들은 고백 하기를 자기는 그때 비로소 특별한 선택을 받은 특별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 아들은 소위 ADHD 주위력 산만 증후군 아이였습니다. ​정신적으로 아....아니강한 사람은 그들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 줄 알며 과거의 실수로부터 새로운 것을 배운다. 이 세상에서 정말 위대해지는 방법은 없다. 우리는 모두 모진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 아침이면 태양을 볼 수 있고 저녁이면 별을 볼 수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그때 빈병이나 헌 신문지 있으면 달라고 할머니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벤츠씨는 그 사람이 떠난 후 5달러를 주고 산 바이올린을 무심코 켜보았다. 또 나의 불행을 배신 탓으로 돌린다면 나는 불행의 지배를 받는 것이다. 진실과 기름은 언제나 물 위에 뜬다. 자신감이 있으되 오만하지 않고 열정을 지니되 지나치지 않으며 공존의 삶을 :엮어가게 하소서. 서로를 보살피고, 상대방이 온라인로또꽃처럼 피어나게 하고, 행복을 현실로 만드는 것이다. 이제 사람들은 전쟁이 아무 것도 해결하지 못할 뿐 아니라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지는 것만큼이나 비참하다는 끔찍함을 느끼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