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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31 06:55
무찌릴, 나오키릴 밴딩을 봤습니다.   글쓴이 : 테하라 날짜 : 2017-04-10 (월) 12:33 조회 : 814    Moozzi2.zip (1.3M), 2017-04-10 12:34:43
 글쓴이 : 안가대
조회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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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화가는 자연을 모방하지만 나쁜 화가는 자연을 토해낸다. 그러나, 우리 곁에는 나보다 못한, 정말 끼니를 간신히 이어갈 정도로 소리없이 울고있는 불행한 사람이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평생을 분별없는 경쟁에 눈이 멀어 보낸다. 이 끝없는 경주는 인간성을 메마르게 한다. 정신과 마음이 굶어죽는 판에 배만 불러서 뭐하겠어. 가면 (월)갈수록 내 몸에서 느껴지는 것이 완전히 달라졌다. 그리하여 행복한 자를 곁에 두고 불행한 자를 멀리 하라. 나는 과거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중요한것은 끝없는 현재   뿐이지요. 당신의 노력을 존중하라. 당신 자신을 존중하라. 자존감은 자제력을 낳는다. 이 둘을 모두 겸비하면, 진정한 힘을 갖게 된다. 그래야 그 가까운 사이가 깊어지고 오래갑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늘 새로운 다짐이 필요합니다. 지나치게 관대한 법은 지켜지는 일이 드물고 지나치게 엄격한 법은 시행되는 일이 드물다. 바위는 아무리 강해도 죽은 것이요. 달걀은 아무리 약해도 산 것이니, 바위는 부서져 모래가 되지만 달걀은 깨어나 온라인로또바위를 넘는다. 부러진 손은 고쳐도, 상처난 마음은 못 고친다. ​그리고 그들은 과거의 영광스러운 날들에 대해 환상을 갖지 않는다. 그들은 현재에 살면서 미래를 계획한다. TV 주변을 둘러보면 모든 것이 아주 평화롭고 사람들도 서로에게 아주 친절하다. 변화란 단순히 과거의 습관을 버리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사람을 무작정 기다리기는 답답하고,먼저 다가가기는 어렵고, 내 모든 것을 보여주기에는 언제 뒤통수 맞을지 몰라 무섭다.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네가 시방 가시방석처럼 여기는 너의 앉은 그 자리가 바로 꽃자리니라. 그들은 같은 실수를 계속적으로 반복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근본적으로 이기적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친구가 내 옆에 있지 않나. 안먹어도 든든해.." 한때 넉넉했던 시절.. 각자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이 진정으로 그를 '좋은 사람'이라고 말해 준다면 그 사람의 삶은 이미 성공한 것이고 헛된 삶이 아닐 것입니다. 인생이 진지하다는 증거는 털끝만큼도 없다. 그러나 이미 예측된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마다하지 않는다. 내 등을 긁어주면 네 등을 긁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