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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5 12:20
나이트에서 만난 누나 자취방에 불러서 한 썰
 글쓴이 : dkjd
조회 : 2  

나이트에서 만난 누나 자취방에 불러서 한 썰



지난주 토요일, 
그날도 나이트에서 헛탕을 치고 난후
4시되기전 우리는 나가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화장실이나 다녀오자하고 나오는데
도저히 이대로 가긴 아쉬워서
아무 여자테이블이나 가서
사실 제가 지금가야 하는데
아까부터 맘에들었다고
가기전에 번호라도 따고 가고싶어서 그런다고 말함.
다행이 번호를 줬고.
그날은 그렇게 빠빠이하고.
다음날 연락해서 바로 그날 만나기로 했음.

알고보니 3살누나였고 처음 볼때와다르게
약간 유라성격처럼 바보같은느낌이 났음
나는 어색하니까 술을 먹자고했고
술을 먹을수록 바보+푼수끼가 묻어나왔음
그러고 말도 잘들어서
누나인데도 불구하고 첫맛남에도
내가 옆으로 오라하는데 오고
키스하니까 바로 받는데
더이상은 안된다길래.
그래 하고 귓볼을 빨았더니
갑자기 좋아 죽을라고함.
알고보니 귀가 성감대.
나는 귀를 집중공략
달팽이관까지 빨아줄기세.
이쯤 달아올려놓고 
이제 그만 가자~ 하고 일어섰음.

처자는 : 어디???어디가??.
나는 : 우리집 근처니까 가자 
누나가 싫다그러면 안할게.
그러면서 졸졸졸 따라온다
날씨가 쌀쌀한듯 달라붙는다.

집도착

시작
아까 말했던 귓볼 공략 계속 시작
신음이 살짝 튀어나왔다.
이건 오케이 신호
가슴주위를 만져댄다
거부없다
가슴만진다
어라.. 가슴 약하다..
요즘 브라자는 솔직하지 못하다
여자가 잘못한게 아니다
브라자만든 새기들이 너무 잘만들었다
암튼 나는 만져댔고 밑에가서
클리토리스
문질문질.
신음내지 않고 버티는 여자를 못봤다
여자는 죽을라하고 나는신났다
신음소리를 한참듣고나서 
나는 누나를 위로 올렸다.

자 이제 누나가 해봐.
이래놓으니 머뭇머뭇거렸다.
뒷목을 당겨서 키스해주니
시작한다.
보통여자는 첫스타트를 시작해줘야 한다

이여자 가슴은 작지만 애무는 잘한다
혀가 내달팽이관을 들락날락 목에 찹찹
내 찌찌에 쫍쫍 낼름낼름

이누나 섹스를 하고있는 이순간에도
바보같이 응!응! 쫍쫍 하구 앉았다...
뭔가 흥분이 유지가 되지않는 섹스는
참 오랜만이였다...

그것도 잠시 밑으로 내려온 누나는
내것을 빨았는데
이누나는 펠라치오를 어디서 배운건지
침을 잔뜩 묻혀서 흔들었다.
빠는것도 잘했다.
이것이 이누나의 장점이구나 생각했다.

그리고 섹스에 돌입했는데

아뭔가 흥분이 안된다
이누나는 좋아하는데 나는 그 야릇하고
섹시한 그 흥분에 몰입하는 그런 집중이안된다

결국 이누나만 느꼇고
나는아쉬움에 빨아달라했는데

빨아준다..
다시 흥분됐다.
아까보다 더침을 묻혀서 손도 빠르고
입도..아 너무좋았다.
입에 쌀게 누나 하니까
첨엔 물면서
음!!!??음!!!?하더니
체념한듯 알았댄다.

시원하게 입에발싸!!!

휴지를 내손에 해서 뱉게한다음
샤워를 하게하고
나와서 카페베X가서 노가리만 2시간 떤다음
빠빠이했다.

이바보틱한누나가 나같은 남자가 아니라
좋은남자 만났으면 좋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