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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6 22:20
토요일날 발마사지 받으러 갔다가 급 시무룩해진썰.. ┹ ≠´
 글쓴이 : dkjd
조회 : 4  

토요일날 발마사지 받으러 갔다가 급 시무룩해진썰..



한국에서 손님이 오셨어.. 그래서 간단하게 저녁식사를 마친후.. 딱히 어디 갈곳도 없고 하여..


발마사지받으로 가게 된거야.. 항상이용하던 발마사지샵을 갈까 하다가..


오픈한지 얼마안된곳이 있다고 하여.. 가서 이쁘면 꼬셔야지 하는 마음으로.. 발걸음 가볍게 움직였지.


입구에 도착하는 순간 오... 입구에 6명정도의 ㅊㅈ들이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서서 맞이 해주잖아..


난 얼굴은 안보니까. 몸매는 쭉쭉빵빵하더라고.. 좋았어.. 하며.. 방으로 안내를 받았지..


그런데.. 그런데. 쌰..ㅇ.. ㅠㅠ 정작 발마사지 해주는 ㅊㅈ는 짜리몽땅하고.. 뚱뚱하며... 얼굴은 동남아애처럼 생긴애가


들어 오잖아.. 에이c !!속으로 오늘은 그냥.. 발마사지만 받고 가야겠다.. 하면서.. 급 시무룩해졌다.


마사지 받는 동안 이런저런이야기 농담따먹기 하면서 대충 시간때우고 나왔는데..


가격은 79원이고.. 한시간 20분받았어.. 다끝나고 나오는데 다른 마사지사들은 이쁜애들 많던데. 


왜 내방에는 이런애가 들어왔는지.. 이뻤으면 작업치는데.. 담에 다시 가봐야지.. 나오다가 이쁜애 봤는데. 그애 


이름을 알아놨으니까. 담에 가서 그애를 찾아볼려고.해.. 끗... 재미 없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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