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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1 08:25
카페에서 21살 여자애한테 대쉬받은 썰 ∩ πμ
 글쓴이 : dkjd
조회 : 18  

카페에서 21살 여자애한테 대쉬받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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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여자애를 알게됐는데요.

    처음 알게 된것이 카페인데 친구랑 카페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가 자꾸 시선이 느껴져서 보길레 

    눈이 약간 졸린눈에 여자가 저를 계속 쳐다 보더군요

    그래서 걍 쌩까고 있었는데 거기 카페가 친구가 운영하는 곳이라 자주 테이크 아웃하고 그래서 친하게 이야기 하는데

    마지 점장하고 친한 사람처럼 보였나 봅니다

    그렇게해서 이야기 끝내고 집에 가려는데 친구한테 연락이 와서 어떤 여자가 니번호 물어보길레 알려줬다고 잘해보라고 그럽니다

    내심 기대에 차서 기다리는데 카톡이 옵니다

    그렇게 사진 교환 하고 보니 얼굴이 너무 까진 아니고 좀 딱 누군가 봐도 못생겼다는 정도 입니다

    그런데 여자애 나이는 21살이고 1월이 되었으니 저는 26살 입니다 

    5살 차이가 나는데 좀 대화가 안통하다고 해야할까? 어린티가 팍팍납니다

    요즘 여자들이 누가 그렇게 좋아하는 표현을 합니까? 사귀지도 않았는데 

    마치 사귀는 것 처럼 오빠는 내꺼다 오빠 밖에 없다

    오빠밖에 모른다 등등 아직 무서워서 안만나고 있는데 솔직히 만나기가 좀 꺼려집니다 이렇게 나오니까...

    몸매는 아주 좋은것은 아니고 그냥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은 편인데 솔직히 이제 나이가 20대 후반가까이 되니까

    갓 성인 여자들이 땡기긴 하는데 그래도 좀 아닌거 갖고

    님들이라면 어케 하겠습니까?

    이런애 마인드라면 상처받는 것은 순식간일 뿐더러 내가 맘만먹으면 따묵가능하긴 한데...

    애가 진짜 순수한거 같은데 질투심도 존나 많고 못생겼고

    일단은 못생겼습니다 

    개씹창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내 번호를 물어보고 먼저 연락한 용기가 가상해서...

    하아.. 걸려도 씨발 어디서 저런게 걸려가지고...